회장 인사

2019년 새롭게 회장을 맡은 정수진 선생님 인사말입니다.

 

함께 미용교육의 새 길을

 

시작은 늘 설레게 하며 새로운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새로운 시간을 기다리는 것은 ‘변화’를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이전의 교육과 변화된 모습들과 변화된 학교를 꿈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희망 속에서 미용교사들은 '더 나은 미용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7년 '미용교육을 위한 교사 모임'으로 출발한 우리 모임이 2019년 새로운 모습으로 출발하려 합니다. 교육은 늘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를 고민할 수밖에 없으며, 전국 미용교사모임은 오히려 '어떻게' 보다는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며 미용교육의 새 길을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평범한 교사는 말을 하고, 훌륭한 교사는 설명을 하며, 뛰어난 교사는 직접 보여줍니다. 그리고 위대한 교사는 감동을 줍니다. 전국미용교사모임의 선생님들 모두가 위대한 교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9년 6월

회장 정수진 올림